사회적 인식상 생산직이 괄시하등 받는 위치다 보니...이유불문하고 일단 까데는 것도 있고..
뭐 몇몇은 생산직이 허황되게 존내 영향력 있는 직업군인거 같은 모습에  그게 꼴사나워서 까는것도 있을테지...

근데 생산직이건 사무직이건...어차피 기업체 놉 받아 먹는건 매 한가진데..서로 괄시할 필요성이 있나 싶다...
둘다 장단점이 존재하기 마련이고...현장이건 책상머리앞이건 그냥 가만히 있는다고 월급 주는 회사는 없는거 아니냐...

서로의 장점들을 놔두고서 단점만을 부각한다면...이거 끝도 없는 유아틱한 싸움이다...

사무직은 대기업에서도 진급 못하면 그냥 짤린다는둥...
생산직은 대기업이라해도 좆노비 평판이라는둥...

똥글 싸지르는건 너님들 맘이지만..진정한 취갤러라면 최소한의 직업군 개념만이라도 탑재를 하자...
지금 이 시간에도 취갤에서 도움받고픈 초년생들 많을텐데..도움주지는 못할망정...길막팀킬은 하면 안되지를...
사무갤? 생산갤? ...여긴 취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