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 사무직 기술직 서비스직 등등 여러가지 직업 종류가 있는데

거기서 자기 적성에 맞으면 되는거 아냐? 꼭 양복입고 회사가서 서류만져야 인생 성공한거 아니잖아?

청바지입고 반팔티입고 공장가서 물건 만든다고 인생 실패한거 아니잖아?

그냥 자기 나름대로 돈좀 벌면서 개인나름 행복하게 살면 그게 인생 성공한건 아니더라도 실패한것도 아니잖아?

사무직해라 사무직해라 아냐 생산직해라 생산직해라 이러는거 자체가 우리나라 정치판이랑 비슷하게 느껴진다.

꼭 무슨종류에 직업을 가진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직업에 만족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독립하고

부모에게 의지않하고 자식도 나름 좋게 교육시킬수있는 직업이면 좋다고 생각해

그리고 생산직은 머리 나쁘다는 편견이 있는데 생산직도 나름 전문기술이 있어서 그 직업전문으로 봤을때는 머리나쁜게 아니야

사무직하는 애 들 이 생산직 애 들 이 하는거 모르고 생산직하는 애 들 이 사무직하는 애 들 꺼 모르는 것 처럼 말이야

결론으로 말하자면 어느직업이든 개인이 만족하고 자식 뒷바라지 잘하고 노후준비 할수있고 나름 행복하게 사는게

나는 더 좋다고 생각해

여기까지 내 생각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