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만 해도, 취업직후 회사 선배, 동기, 그외 아는사람들이 소개팅 시켜줘서 30번 정도 소개팅 했었다. 근데, 그냥 주변에 있는 아무여자나 소개시켜 줘서 그게 좀 그랬지. ㅋㅋㅋ 절반은 내가 거절하고 절반은 상대방이 거절해서 지금 여친없지만, 농담 아니라 신입 사원 되는순간, 소개팅은 줄을 잇는다 보면됨... 이건 대기업 이라면 공통사항이라고 생각되는데?
소개팅말고 그냥 놀다가 서로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꼬인적은 없음?
그냥 놀다가는 꼬일만큼 괜찮은 여자를 아직.......ㅠㅠㅠㅠㅠㅠㅠ
어디 지역에 근무하심? 혹시 울산?
나같은 경우만 해도, 취업직후 회사 선배, 동기, 그외 아는사람들이 소개팅 시켜줘서 30번 정도 소개팅 했었다. 근데, 그냥 주변에 있는 아무여자나 소개시켜 줘서 그게 좀 그랬지. ㅋㅋㅋ 절반은 내가 거절하고 절반은 상대방이 거절해서 지금 여친없지만, 농담 아니라 신입 사원 되는순간, 소개팅은 줄을 잇는다 보면됨... 이건 대기업 이라면 공통사항이라고 생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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