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화려한 스펙으로 사무직에 입사한 것은 축하드립니다만.

생산직 분들을 까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발 개념좀 탑재 해주세요.

그 생산직 아저씨들이 있어야 회사도 굴러가고 사무직이 편하게 일 할 수 있는 것을 왜 생각하지 못하십니까.

생산직 분들의 노고를 잊지 마세요. 님 같은 마인드로 회사생활 하니깐 노조 문제도 심각해지고

사무직과 생산직이 서로 적이라는 인식까지 갖고 있는 현실이 되고 있는 것 같네요.

개념 챙기고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