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생산직 아저씨들이 있어야 회사도 굴러가고 사무직이 편하게 일 할 수 있는 것을 왜 생각하지 못하십니까.
생산직 분들의 노고를 잊지 마세요. 님 같은 마인드로 회사생활 하니깐 노조 문제도 심각해지고
사무직과 생산직이 서로 적이라는 인식까지 갖고 있는 현실이 되고 있는 것 같네요.
개념 챙기고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댓글 5
님은 사무직 못들어가서 이런글 올린다고 할 듯.
홍익잉쓰밥백(183.99)2011-02-05 14:51:00
저도 4년제 대학 마치고 대기업 공채로 들어갔습니다.
직딩(112.153)2011-02-05 14:55:00
생산직 아저씨들 보면 힘든 일 하시는것 같아서 안쓰러워 보이고 대단해 보이던데 나만 그런건가..
직딩(112.153)2011-02-05 14:57:00
홍잉쓰박밥백 = 개고기피자 말은 그냥 흘려들어요 걍 씹어요 그새키는 관심병 종자임
1(125.135)2011-02-05 14:58:00
잠깐 들렀다고 한마디 하고 간다. 사무직과 생산직이 서로 적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난 이 갤러리에서 사무직이라는 단어를 존나 오랜만에 들어본다. 본사 내에 계약직과 정직원으로 구분하는 경우는 있어도 생산직을 상대할 일이 없으니까, 굳이 우리를 사무직이라고 부른적도 없거든. 그만큼 생산직을 상대할 일조차 없는데 적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적은 무슨.. 적이라는 인식조차 가지고 있지 않을만큼 그 사람들 사는데에 관심 없다. 이 갤러리 와서 생산직, 사무직 뭐 이러면서 노동자들 생각하는거 좀 엿들었을뿐 :)
님은 사무직 못들어가서 이런글 올린다고 할 듯.
저도 4년제 대학 마치고 대기업 공채로 들어갔습니다.
생산직 아저씨들 보면 힘든 일 하시는것 같아서 안쓰러워 보이고 대단해 보이던데 나만 그런건가..
홍잉쓰박밥백 = 개고기피자 말은 그냥 흘려들어요 걍 씹어요 그새키는 관심병 종자임
잠깐 들렀다고 한마디 하고 간다. 사무직과 생산직이 서로 적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난 이 갤러리에서 사무직이라는 단어를 존나 오랜만에 들어본다. 본사 내에 계약직과 정직원으로 구분하는 경우는 있어도 생산직을 상대할 일이 없으니까, 굳이 우리를 사무직이라고 부른적도 없거든. 그만큼 생산직을 상대할 일조차 없는데 적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적은 무슨.. 적이라는 인식조차 가지고 있지 않을만큼 그 사람들 사는데에 관심 없다. 이 갤러리 와서 생산직, 사무직 뭐 이러면서 노동자들 생각하는거 좀 엿들었을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