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입시를 준비했으나 모두 떨어졌어요

 

그러나 그렇게  큰 낙담은 되지않네요

 

아버지께선 사업을 하시기 때문에 제가 이어받거나 같이 도와드리는 길도 있습니다만

 

밤낮이 거꾸로 되는 일이기 때문에 아버지도 다른 사업을 준비중이시고

 

나중에 더 나은 사업을 하게되면 같이 하는것도 좋지만 지금하시는 사업을

 

이어받는것에는 부정적이십니다.

 

전 이렇게 생각하구있어요

 

 

 

1. 군대를 다녀온후 아버지 사업을 이어받는다(이경우 아버지 요구에 따라 군대를 먼저 자원입대 할겁니다.

저도 원하구요)

 

2. 재수를하지않고(대학가지않고) 자격증이 중요시 되는(곧 대학보다는 자격증과 기술을 요하는)

   직업,사업을 미리 준비하고 진로를 정한다.(이것도 가능하면 자원입대할거에요)

 

3. 공부해서 폴리텍같은 곳이라도 가라.

 

 

아버지나 저나 2번쪽으로 생각하구 원해요

 

정말 어느것이든 하고싶고 열심히 할 의욕이 있어요

 

더이상 인생의 여러 시험에서 불합격이란걸 받고싶지않네요. 절대 안받을겁니다.

 

다만 걱정은 저기 위에서 말한듯이

 

\'자격증이 중요시 되는(곧 대학보다는 자격증과 기술을 요하는) 직업,사업\'

 

이걸 찾기 쉽지않다는 거겠죠. 요즘 사회엔  대학이 중요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래서 진로상담쪽으로 해박하신 지식인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기술이나 자격증이 매우 비중있게 고려되고 저같은경우처럼 대학을 가지않고

 

미리 준비하면 어렵지않게 취직할수있는, 아니, 조금은 어렵더라도 기술 자격증 등의

 

다른 능력이 좋으면 취직할수있는 그런 직업이나 사업을 알려주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직업,사업들은 굉장히 전문적인 직업일 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미리 준비하고 많이 준비해야되는 그런,,,)

 

 

(((아. 좋은 예를 들어(실제임) 저희 누나가 아시는 지인이 있는데

 

사업이 있대요. 무슨 사업이냐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기업쪽에 판다는데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영어(명령어같은거겠죠) 그런거를 많이 알아야해서

 

자격증이 필요하다네요. 이 사업이 어려운면이 있는지 젊은 사람들이 많이 적다고 하네요

 

이것도 정말 해보고 싶어서 자세히 물어봐달라고 누나에게 부탁한 상태입니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