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온 생산직 최고다라고 하시는 분(2년제) 뭐 좋은 기업을 벗 삼아 연봉 3천이상이다
이런 식으로 말씀 하시면서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보통 2년제에서도 자기가 나름 열심히 해서
학점 기준 4 점대 이상 일 것 이고 자부심을 같기애 이런 취업 관련 된 곳에 오면서 보는 분들 이실 껍니다. 2점대 3점대 맞고 이런데 와서 들어가지도 못 할 꺼면서 자랑 할 자격도 없는데 떠벌리고 이렇진 않을 것 입니다.
문제는 4년제 분들이 2년제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사회에 나가면 기름칠 묻히면서 돋도 못 받는 하청 기업 가서 일하는 그런 고정 관념 때문에
뭐 \'실패한 인생이다. 근본적으로 시작점은 여기서 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4점대 전문대(인문계출신)분들은 아니다 대기업생산직도 돈 많이 벌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 이구요.
이정도 까지 치고 올라오닌깐 4년제 분들이 학벌이니 뭐니 해서 2년제학생들분들을 비하하는 것이 되겠지요/
솔직히 학벌이 좀 부족하는 것은 전문대생들도 인정은 하지만 4년제 학생분들이 학벌이 좀 높다고 인격까지 모독 하고 무시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학벌주의가 예전부터 물들어져 차별하는 것 을 알기에 모든 사람들은 좀 더 높은 직장을 얻기위해 노력하는건 당연하지요 , 자본주의라는게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나 모두가 잘 될 순 없습니다 . 그렇지만 루트가 결정되면 우리는 대기업이라는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서로가 인정하는 세상이 되야 심리적으로도 안정되고 안정되게 일하고 공부하고 얼마나 좋습니까..근데 또 여기서 이렇게 갈라지고 싸우고
어려운 취업난 속에 김치국부터 마시고 취업직종 가지고 치고 싸우고 스트레스 받고 말보로 피고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여기서 아무리 댓글이 단다해도 여러분이 원하는 것 은 서로 인정하는 거 아닙니까?
어차피 이말을 하고도 여러분은 치고 박고 빡치는 재미로 여길 계속 들어오시겠지만 . 우리들은 지금 시간낭비만 하고 있는 겁니다.
한 사람이 차별하면 서로 무시하는건 마찮가지구. 한 사람이 긍정적으로 해주면 다른 사람도 긍정적으로 해주는 겁니다.
서로 인정해주는 중용적인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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