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9살 남자로 졸업예정자입니다.
원래 인사나 마케팅을 직군으로 삼고 구직활동을 하던 중 모두사* 이마트 에브리데이 현장관리직에 합격하였습니다.
연봉은 2200이상에 아직 토요일 격주휴무이지만 곧 주5일로 바뀔수도 있다고 합니다.
대졸자 이상의 학력만 뽑았고실제로 면접에서 4명이 보았고 다 4년제였으며 그 중에서 두명이 합격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취업사이트에서 사람인을 가장 믿는 편이며 인사통까지 적혀있어 믿음이 갔었습니다.
지방사립대에 스펙이 좋지않아 일단 여기에서 경력을 쌓는게 났지않을까 생각하기도 했었습니다.
담당업무는 사원의 채용, 교육,인사, 노무, 관련업무 등 인사부와 유사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마트 직원이 아니라 이마트내 하나의 아웃소싱업체가 하나씩 있는데 거기에 속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모두사*이라는 이마트의 아웃소싱업체의 현장관리자로써 이마트에브리데이 사원 채용 및 관리 업무를 진행하고들었습니다.
이러면 과연 인사쪽으로 가고자 할때 여기서 경력을 쌓고 일반기업으로 가는데 도움이 될지 의문이됩니다.
설연휴 전만 해도 90%무조건 가서 건강검진을 받는 등 취업이 됬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월요일 출근을 앞두고 상당히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첫 직장이 상당히 중요한데 여기 입사해서 시간 낭비하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낮은 스펙으로 이와같은 직장에서 향후 인사직의 경력을 쌓는 것이 났는지 상당히 고심에 빠졌습니다.
저번에도 글 남겼는데 이제 여기서 마지막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제가 첫 발을 내딛는데 도움이 되시는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사이트를 참조해주셔서 조언을 주셔도 감사합니다.
아래 투표에도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리고요.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아웃소싱 인사는 일반기업 인사와는 좀 레벨이 틀려 경력에 아주 도움이 안되는건 아닌데...경력 만큼 일반기업에서 잘 안쳐줌...단 나중에 대기업중에서 콜센터 계통이나 채용 졸라 빈번한 회사 채용담당자로 가기엔 아웃소싱이 유리하기도 해~ 최소 3개월이라도 다녀보고 결정해
이마트가 본체가 원래 없어 아마 도움이 될거다 함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