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과 전공하신분들 ..졸업후 진로에 대해 궁금해요 ..
물론 공무원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고 복지관 같은곳에도 많이 나가시겠지만 ..
기업 복지분야로 취직하신 분이나 혹은 전공을 살리지 않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지 알고 싶네요..
기업에서 사회복지 분야 채용을 할 때 특정 몇몇 학교를 거의 정해놓고
그곳의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을 많이 채용한다는 얘길 들었는데..
이것에 대해선 알고 계시는분 없으신지..ㅋㅋ
마지막으로 .. 성대나..중앙대에 사회복지학과가 있는데..
사회복지계열 채용에도 명문대 졸업이 좀 더 유리한 사항이 있는지..
이런 분들은 학교 이름을 살려 다른 분야에도 도전을 하시는지.. 아님
전공을 살려 사회복지분야로 많이 가시는지.. 알고싶어요 ~
아줌마, 늙은이들도 공부하는게 공인중계사, 사회복지사 입니다.
횽이 이야기 해주마..너 워크넷에 복지사 월급 보고 와바...레알 비전 바닥이야...일단 진로는 복지관이런 곳이 되겠고 대부분 사회복지사들은 큰 병원에 가서 일하고 싶어 하는 거 같더라고 페이도 그나마 낫고
근데 들어가는 친구들은 극소수이지...학교 나와서 정신보건사회복지사?이거 수료하면 일단 연봉 2400은 찍는다 기본으로 급수 높으면 더 찍고
사회복지학과 졸업생으로 짧게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당장에는 솔직한말로 비전없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분명 우리나라도 변하겠죠 지금의 일본처럼 말이죠 일단은 배우고싶다면 배워만 놓으세요 그리고 정 사회복지사를 하고싶다면 1급을 따던지 아니면 공무원시험을 보십시요 그 두가지 말고는 별로 볼거 없습니다. 아직까지는요 ,,,
그럼 그냥 비전공 분야로 공인영어랑 자격증 해서 나갈수는 있을까?
정신보건 쪽으로 가보는 건 어때?
일단 사회복지쪽으로는 나갈려고 하는데 남자인 나로썬 돈이 안되는거 같아서.. 차라리 다른 자격증과 영어성적 해서 과 버리고 가는게 나을꺼 같기도 하고..
ㅂㅈ/니 말대로 진짜 돈안된다...일에대한 소명이 없고선 진짜 답답하지 인문계가 원래 답이 없어
그냥 학점 유지 하면서 다녀야 겠다 ㅋ 다른 스펙을 쌓으면서 그래도 문과는 간판 조금 쳐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