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삼성이나 대기업 다니다가 1년도 못버티고 퇴사하는사람들 보고
미쳤나 대가리 총맞았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취업준비를 하며
작년 연말에 취업이 되었습니다 지방에서는 삼천중반에 출근시간도 거의 20분
여기까지는 좋은데...........................................
사수가 하던일을 100프로 나에게 폭탄드립시작하며 일은 가르쳐 주지도 않고 아라서 해라.
나의 업무는 결재에서 결재로 끝나는 일이라서 결재받으로 대리 과장 부장 올라가면서 존나 개같이 까이고
다시하고 다시하고 출근하자마자 업무시작해서 야근까지 해도 일은 계속 싸여갈뿐`.........
내일가면 또 존나게 개같이 까이고 업체 타부서 부서사람들한테 존나 치일 생각하니 죽을지경이다
내가 술을 거의 안먹는데 직장인들 스트레스 푼다고 노래방가고 술먹고 룸가는게 존나 이해가 간다 .
알아서 해라 //눈으로 보고 배워라 제일 좆같은 말 시발
벌써 연수만 3개월째임. 투정인건 알지만 실제업무하고 싶음.
앞을 가리는군. 혼자 해보다가 잘 안되면 사수한테도 좀 물어야지. 징징거리면서 다 알켜 달라고 하면 사수가 성질 내겠지만, 정말 모르겠는거 물어보는데 성질 내진 않을거아냐?
하여간 사수 잘못 만나면 답 안나오는게 회사생활인듯허다;; 일도 일이지만 성격도 사수영향을 많이 받거든. 그게 군대든 회사든. 그건...답이없다...
우와 진짜 업무량 보면 토나온다 씨빨 3개월일하면서 하루하루 편하게 지내본적이 없는거 같다 미칠지경이다 입사해서 10키로 감량성공ㅠㅠ
사수 잘못만나면 짜증 ㅋㅋ 나도 직장 다닌지 2년되가는데 정말 모르는거 물어봐도 절대 안알려줌 째려보기만하고 =--; 그러고 못하면 못한다고 ㅈㄹ하고 ,살맛안난다 증말,,
같은 고민하는 동지들 많네.. 시바 회사 옴기는게 아니었어 ㅠㅠ
사수가 잉스밥행헹헹 이면 진짜 회사생활 답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