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디시하면서 제일 카타르시스를 느꼈던 순간들은
마음에 안드는 종자랑 키배를 떠서 승리할때도 짜릿했고
그 갤 테마에 맞는 얘기를 재밌게 할때도 좋았지만
새벽타임이라던가 이럴때 갤하고 아무 관계없는 인생상담글이나 연애글이 올라와서
다들 모르는 사람끼리 리플로 응원해주고 서로 훈훈하게 리플로 잡담하고 이런거였다..
꼭 취갤이라고 취업관련 얘기만 해야할까? 난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인생 자체를 풍요롭고 따뜻하게 살아야 일도 잘되고 커리어도 술술 풀릴거라 생각되는데 말야.
그럼 이런게 마음에 안드는 횽들을 위해서 우리 글마다 한줄씩 취업 이야기를 달지뭐 ㅋ
취업 이야기- 금융권 필기시험을 준비할때는 경제신문을 꼼꼼하게 많이 읽는것이 좋다.
마지막 줄 뭐임. ㅋㅋ 진지하면서도 웃긴 글이다. ㅋㅋㅋㅋ
ㅋㅋ
잘알고있는놈이 남을 까고있냐? 진짜 어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