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자라서 그런건 맞는데..

나도 솔찍히 좀 얄밉긴하더라.. 뭐 대놓고 깔정도는 아니더라도

참고로 나는 여친도 있고, 직업도 있어


근데 얄미운게 뭐냐면

여자라는건 너무 어필하는거야

아이디 부터 \"섹시함\" 이고 짤방을 자기 셀프카메라 짤방 쓰는것도 그렇고

말투도 일부러 귀척하는거 보면


뭐 나쁘게 말하면 관심병 종자라고 봐도 되는거고

본인이 이쁘니까 주목받고싶은 심정은 알겠는데


여기 취갤은 서로 조언도 해주고.. 서로 좀 사람답게 살자는 취지로 모인거잖아?

뭐 일부 아닌넘들도 있지만.. 뭐 내생각은 그래

근데 저 섹시함 때문에 위화감이 난다는거지

생산직 VS 사무직 이런것때문에 싸우는거야.. 입장차이때문에 그럴수 있다고 해도

미운사람은 없어 아무리 싸움박질을 하고 욕을 처먹어도..

그런데 저 섹시함은 뭐랄까 좀 이물의 느낌이 너무 강하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불쾌하더라고

솔찍한 내느낌이그래


모두 구직자로 이루어진 내부구성원중

그들에게 답변할수있는 기취직자를 제외하고

논외로 주목받는다는건.. 구직자들에게 신경이 쓰일수밖에없는거니까

뭐 섹시함 본인도 좀 튀고싶으니까 일부러 그러는걸꺼고

순전히 취업에만 관심이 있었으면 저렇게 노골적으로 어필하지는 않았겠지


예를 들자면

가진건 돈밖에없는 졸부가 자랑질하는걸 고깝게 보는 일반인의 심정이랄까


그래서 그런지 나도좀 얄밉더라고

뭐 대놓고 까댈정도 까진 아니더라도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