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임..
더이상의 정보는 말안함..
일단 내가 약 1년간 일하면서 영어라는 부분에서만 느낀거를 읊어보겠다.
삼성인간들 = 영어회화우수 (X)
이것은 외국설비대리점원들과 이야기하면서 알게된 정보다.
미국양키가 우리회사의 설비땜에 왔을때 내가 통역해줌.. (물론내가 원언민수준은 아니라는거)
영어란,,
기본적으로 업무상에 영어단어를 업무용어로 많이 사용한다.
Define, merge, clear, 등등등의 용어를 업무이메일이나 대화에서 사용함.
어느정도 수준이 되어야 할까..
일단, 기본은 간단한 이멜일정도는 읽고 해석이 가능한 상태의 영어실력은
완전기본이고,, 그 이하가 되면 수준이 차이나서 힘들듯..
그러나,, 회화로 가면 달라진다..
그렇게 우리나라사람들이 영어를 학창시절때부터 쳐배워도
회화의 기술까지 가는 인간은 극히 지극히 드물다는것이다.
단영 해외영업같이 특화된 부서는 베재하겠다..
이런 여건에서,,
회화의 잘함은 만인의 부러움의 대상이되며
남이 절대 무시못하는 무시무시한 스킬이 된다.
그것이 바로 영어
일본어?중국어? 이딴건 영업쪽, 전공자가 하는 당연한 전공스킬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영어는,,
모든인간이 배워봤고 어려움을알고 잘하고 싶은 욕구와 열등감이 뒤섞여있으므로
영어를 잘한다면,
절대 잘난척을 하지말며
영어의 잘함을 강조하자,,
잘난척안하며 강조하기가 좀 어려우니,, 최대한 고개를 숙여야함..
영어..
미치도록 때려치고 싶고 배우기 싫더라도,,
영어는 회사업무가 아니라 개인의 평생 인생에 중요한 척도가 됨을 명시하며
군입대시 어차피 피할수없을거 즐기라는말이있듯이,,
열정적으로 즐겨보기 바란다..
초년생에 월급이 얼마나 되냐? 전졸도 입사 가능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