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업체에서 일했거든
평일엔 8:30~7:30분 토요일 8:30~3:00까지 일하는데
수습기간이라고 70만원 주는거야..... 방세 기름값 핸드폰비 식비 이런거 싹 빼니까 오히려 적자더라고..
오버타임도 많이 하는데 시급이 2300원이더라.. 이게 모냐.. 시발..
그만 둔다고 말하기가 부담스러워서 팀장이랑 다른 직원한테 이야기 해 놨지..
그 분들이 사장한테 직접 이야기 하는게 좋겠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부담스럽더라고.... 그래서 안했는데.. 오늘 사장한테 전화 왔음...
00씨를 고용한 사람이 누굽니까? 왜 직원들한테 00씨가 그만둔다는 이야기를 들어야 됩니까?
좋게 봤는데 정말 실망스럽네요. 당신 같은 직원 지금까지 처음입니다.
어찌고 저찌고 말하더만 결국은 자기가 설날 보너스라고 준
10만원 낼 입금하래... 아르바이트가 아닌 회사에 사장한테 말 안한건 그만둔 건 분명한 잘 못이지만 괜히 기분 더럽네.
내가 그새끼한테 전화해줄까 시발 인간을 코딩기계로 아는 모기새끼들
70만원은 ㅅㅂ 너무 족같다.. 수습인력 임금공제가 법적으로 10% 정도로 알고있는데.. 아무리 수습이라도 70만원이뭐냐 진짜로.. 나 아는사람이 신불자하나 있는데 그양반도 컴퓨터업체 140씩 받고일했는데.. 너 다닌데 진짜 신고해야겠다
전화해서 이 씨발새끼야 주말에도 나오게 해놓고 70만원 주는새끼가 노동청에 신고해버린다고 해 최저임금법 위반으로
그리고 회사가서 노트북이나 컴퓨터 하나 들고나오는거 잊지 말고
마자 그딴 ㅅㄲ 가만 두지 마라 꼴에 사장이라고 ? 돈없으면 사장 하면 안된다 돈도 없으면서 어디서 사장행세야 본때를 보여줘라 너가 결코 틀린판단을 한것이 아니다 엄연히 최저임금법도 어긴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