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소개함 25살이고
지잡 4년 야간 졸업 예정자이구
연애 한번도 못해봄
성격은 대인기피증 좀 있고(초중고군대 이때까지 ㅄ소리 안들은적이 없는듯),
남한테 싫은소리 들으면 그거 마음에 담아둠
주유소 알바 6개월 하고 스트레스 좆나게 받음...
주유소 댕기면 막 목소리 존나 크게 해야되고 손님이 좆같은새끼라도 웃어야되고...
어린년이 와서 반말 싸는거도 싫고
촌에 있으면 아는새1끼 만나서 알바 안했거든 3개월동안...
근데 3개월동안 은둔 생활 하니까 별루다.
집에서 살면서 택배 화물차 운전 할랜다 그냥 . 객지 안가고.
대형차량 운전병 출신이거든...
그리고 난 학교때문에 객지 갔다가 자취방 보증금 사기당한적이 있어서 말야.
택배나 간선 화물차 1년 해보고 몇년 더 할건지 생각해볼거임
상담내용이?
과는 어디졸업인데?
아 오늘 정신 오락가락 하네 4년제까지 나와서 화물차 기사 하는분 많습니까 라는 내용입니다.
과는 컴퓨터
컴퓨터과는 지잡도 취업잘하던데.. 좀 박봉이긴하지만.. 어지간하면 전공살려서 취업해봐.. 아니면 그만둬도 되고..
사람이 싫으면 화물차가 답입니다요 대신 힘 좀 쓰고 기름값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나 군대서 화물 했음..
사람싫어도 어딜가나 싫은사람만 있는건 아니더라고.. 인간대접해주는 사람도 있어
화물차 몇년 하고 개인택시 할까?
요즘 개인택시 따기 힘들다던데요.
택시하면 살인한다
님아 친구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