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어찌나 잠이 안오던지.... 그냥 일어나서 취갤에 잠깐 글남기구
출근했답니다. 오전 오후... 쉬는날 운동을 조금 했는데 몸전체 다쑤신 상태에서
잠한숨안자고 갔더니 땀이 비오듯 흐르고....
특별히 힘줘서 하는일도 아니었는데 땀이 미틴듯이 흘렀어요 ㅠ.ㅠ
주위사람들 전부 안쓰럽게 보구....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도 죄송하더라구요....
집에와서 운동부족인가 싶어서 복싱 연습하구 자려구 했는데 벌써 11시네요.
집에 와서 씻고 시계보니까 10시더라구요 ㄷㄷㄷ;;
밥먹기 30분.. 그리구 인터넷 조금 20분....
지금 복싱 vs 주식강의 vs 토익20일완성 vs 그냥 자기.... 고르는중이에요...
내일도 5시에 일어나야 되요^^;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가봐요.... 땀이 왜 이리 흐르는지....ㅠ.ㅠ 사실 별로 힘쓰는일도 아니었거든요
이상태로라면 초봄이나 초여름되면.... 과연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복싱 후훗 고등학교 1학년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ㅋ
파생님 잘 다니고 계시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