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동남아나 중국 변두리 서유럽 남아메리카 같은 가난하고 치안도 거지 같은 곳에서

태어났다면 이렇게 이 대한민국의 디씨같은 곳에서 쪼개기나 하고 신세한탄이나 하는 어리석은 중생들이

여기선 넘쳐나는 흔한 알바자리라도 저런 곳에서는 최저임금은 커녕 입에 겨우 풀칠을 할까말까할런지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