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기본 130에 년차별로 월 10만원씩 오르고 밤 많이 새면 더 많이 받는다.
기본 9시부터 저녘 9시 늦으면 11시 밤새는것도 허다 하고...
최고 좋은데 가서 돈 많이 받고 9~10시에 퇴근하는게 이상적인 삶
안그럼 돈이 안됨 자기가 박사급 천재 되지 않는 이상
현장직 기본 130에 하루 수당 1~2만원씩 7~부터 10시 이상까지 일한다.
돈은 팍팍 오른다 년차로 20이상씩 오른다.
설계>현장 이런 개념 아니다 현장도 어렵다.
더 힘들고 기름묻고 시끄럽고 짜증남 근데 돈은 됨 확실히
7년후 봉급은 비슷하다 현장이 돈은 더 빨리 번다.
설계가 편하긴 개편함 근데 둘다 존나 피곤함
하루 12시간 이상 근무인건 똑같햄
설계는 밤새는 일이 한두번씩 있고 야근이 많다. 물론 지가 잘하면 안한다.
현장은 결국 2교대 잘하면 3교대 3교대도 열라 젖같고 힘들다.
결국 둘다 젖같음
헐 신입이 그럼 연봉이 1500정도냐? ㅠ.ㅠ 그렇게 절망적이냥? 4년제도 그래? 전문대 기준이냥
이공계기피가 왜 이공계기피인데 ㅋㅋ
이공계하던 사장은 마인드 자체가 직원 = 부품 이 마인드임.. 중소기업은 철저한 실력위주.. 묻어가는 인간은 묻어간 만큼 연봉차이가 나고.. 직장인들끼리 직급보다도 능력에서 벌써 갈려버린다. 그러니까 사장연줄 타고 앉아있는 친척색기 정도 안될꺼면 능력이 최고
대기업처럼 시스탬의 보호 노조의 보호, 이딴거 없음.. 부품이 망가지면 고칠까 새로살까 고민하는것처럼 재 밥벌이 못하면 그냥 아웃이지. 그러니 중소기업에서 롱런하려면 대기업보다도 건강관리가 필수지
조드야그럼 중소기업은 비전이 없냐? 그래도 중소에도 정년 보장해주고 나름 괜찮은 곳 있는 거 같던데...다 허울뿐인 거여? 윽
그럼에도 중소기업은 그만큼 배울기회나 치고올라갈 기회.. 기회가 보장되어있지.. 대기업의 수준에 비해 경쟁하기도 수월하고.. 일단 자기마음대로 생각하고 행동할 자유정도는 누릴수있으니까.. 2,3년 차쯤 되면 뭐든 추진할 능력은생기고 그 이후부터가 관건이라고 본다
용꼬리가 될건지.. 뱀대가리가 될건지 판단도 자신이 하고 책임도 자신이 지는거지
중소기업에서 정년보장? ㅋㅋㅋ 물론 정년보장되면 좋지.. 근데 회사는 별에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직원의 임금을 삭감하려고 들지.. 지원?복지? 조까라마이싱이야 그거 받은만큼 다 뭔가 뱉어내야된다. 등가교환이야.. 물론 내가 그 이상의 일을 하고있더라도.. 거기에 대항하려면 법이고 노조고 다 대항안되.. 이나라는 법이고 노조고 죄다 경영자의 편이니까.. 유일하게 경영자에게 대항할수있는 수단은 자신의 실력 뿐이다.
설계 나는 최소 2500부터 시작이었는데 .. 이상하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