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냥 전공은 기계공학... 생산,품질관리로 중소기업에서 오라고는 하는뎅;;; 나이 올해 토끼해로 26살.... 공부는 죽어라 싫고 힝.... 따른거 준비할까?.,,, 아니면 중소기업가서 일할까? 체질은 일하나는 끝장나게 잘하는 체질임... 손재주도 있고... 조언좀 부탁... 힝..
가서 일 배워봐 해보면 또 길이보이고 하는거고 그래 현장 체질이면 더 괜찮겠네 집에서 백수짓 하는 거보다는 낫다고 본다 레알
L 그럼 중소기업가서 열심히 해볼게... 출근이 7시30분에 퇴근 9시래 ㅠㅠ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해볼게
퇴근 9시로 못박는 회사는 정말 아닌데...
ㅅㅂ 퇴근 9시 회사는 가지마라...워크넷에 뒤져봐라 괜찮은 곳 많아 진짜 추노 찍을거냥? ㅋㅋ
퇴근 9시면 지난 인생이 파노라마 처럼 펼처질탠대 -- ;; 좀 참으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