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졸횽이 연봉얘기하고 근무환경이나 근로조건 얘기하는게 지자랑 하고싶어서 그런게 아니라고 보거든.
그리고 그 차이는 아마 전졸횽이 현재의 위치를 어떻게 얻었는지에 대해 까는횽들과 내가 생각이 또 다른거같아.
난 전졸횽이 전문대에서 진짜 뭐빠지게 노력해서 스펙을 착실히 쌓아 지금의 좋은 회사에 들어갔다고 생각을 하는거고
까는횽들은 어차피 대기업 생산직은 바늘구멍에 낙타통과하기라 운이 거의다인데 운좋아서 들어갔다고 생각하는듯 하고..
전자라면 그만큼 남들놀때 노력해서 얻은 자리에 대해 애착이 강한건 사람이라면 당연할 수밖에 없고 이해가 가지?
그런데 후자라면 운좋게 좋은데 간거니 마치 로또 당첨처럼 자랑하고 싶어질테고 그렇게 보이는것도 맞아.
이건 근본적인 관점차이라 전졸횽 까는 횽들에 대해서는 그러려니 하지만(물론 유독 열등감이 쩔어보이는 한놈빼고)
전졸횽을 무시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 적어도 남을 무시하고 싶으면 자기도 내세울게 있어야지.
자기손으로 이룬것도 없으면서 생산직이라고 인신공격하고 무시하는 횽들을 침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면
내가 디시에서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인증이라도 하고 싶어지네.
나중에 이어서 씀..
마치 대변인 처럼 글 쓰네?혹시 전졸이니?
오 세컨닉 의혹인가 ㅋ_ㅋ 신선하네. 아냐 그냥 난 전졸횽 진짜 좋게봤는데 무슨 진짜 병신찌질이 취급당하는게 마음에 안들어서ㅠ
그러냐?물론 전졸 좋아 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렇지만 전졸 싫어 하는 사람도 태반이라는거
나도 전졸이 좋아라함 근대 토마랑 글쓰는거 보면 확실이 말투나 습관이 다른거 같음 !!
전졸직장 부러움 (그래도 내가 전졸보다 잘생겻을거 같음!!) 그래서 위안이됨 +_+///
ㅁㄴㅇ//ㅇㅇ 알아 근데 그런횽들 생각을 한명이라도 바꿀수 있을까해서 쓰는거야 글쓰는데 별로 힘도 안들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