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나가서 벌어봐야 얼마나 벌겠으며,
설령 능력이 있다칩시다. 그럼 나가서 이놈저놈 만나고 다닐텐데 신경쓰여서 살겠습니까?
또한 그만큼 남자가 상대적으로 기가 죽어요.
기생오라비도 아니고 게이새끼도 아니고, 마누라 등골빨 생각이나하면 한심하지 않습니까?
차라리 여자는 살림/육아/내조에 전념하게 하고, 남편이 능력을 키우는 게 낫습니다.
그게 이상적인 가정입니다. 존중받는 남편에 현모양처. 이게 개념이죠. 가족들 건강도 챙기고, 엄마가 애를 봐야 애가 인성이나 지성이 잘 발달하죠.
여자가 얼마 벌어다 줬으면 좋겠다는 개 버러지만도 못한 게이같은 생각은 접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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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나 안나면 다행이게????
남자가 바람피면 여자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여자도 살길을 열어둬야져
여자친구 전문직으로 300 벌면 좋겠다~ 나도 300벌고
남녀관계를 손익계산으로 보는것부터가, 그 커플은 안될커플.
여자가 300벌정도면 진짜 어지간히 능력있지 않으면 힘듬.
여자는 나가서 일해봐야 130~150이 고작임.
벌꺼라고 믿음 내가 밀어주고있음 그리고 여자가 남자보다 일더잘하고 사회적응 더잘해서 돈많이벌고그러면 1
나는 집에서 재택근무나 이런거 하면서 애학교 대려다주고 밥해놓고 청소하고 애 두명 양쪽 어깨에 매달고 청소 설거지 다할수있음
ㅋㅋ여자보다 더잘할꺼같아 남자가 힘도 더세고 가구도 잘옮기고
ㄴ그게 바로 기생오라비같은 생각.
그게왜 기생오라비임 ;; 그냥 더잘할수 있는걸 하는건데 그리고 집에서 일하면서 할수있음 더좋지뭐 여자도 편하고 나도 편하고
백탈자님 그러면 여자한테 주도권이 다 가짐; 걍 직장다니는 여자들도 밖에서 남자들 많이 만나고 댕겨요..
주도권은 머가중요 서로 좋아해서 결혼하면 믿고사는거지 의심 같은거 가지면 더불안하고 더힘듬 그리고 여자친구가 나보다더 사회적이고 일하는걸 더즐김 그럼 끝?!
여자가 집에서 살림육아만 잘해도 그 가치가 경제적으로는 백만원 이상 버는 효과가 있습니다. 더불어 애들 인성지성 발달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죠.
여자가 나가서 백몇십 벌바에는 집안 살림이나 똑바로 잘하는 게 낫습니다.
그게 돈버는 겁니다.
오히려 여자가 \"주부\"라는 핑계를 대고 남편등골 울궈먹는 잉쓰밥백질 쳐하는게 잘못된 거죠. 잘만 하면 가사노동은 하루 1시간으로 줄이고 남는 시간에 충분히 직장 다녀서 돈 벌어올 수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 다양한 반찬 쳐먹을 생각 버리고 집도 필요이상으로 넓은데 살지 말고 살림살이도 최소화하면 됩니다.
엄마가 애를 봐야 한다구요? 그런건 4~5살때까지나 해주면 끝입니다. 유치원 보내다가 초등학교 들어가서부터는 이제 많이 컸으니까 혼자서 알아서 지낼 줄 알아야죠. 친구들이랑 저녁때까지 놀다 오던지요.
오히려 전업주부 엄마가 과보호로 치마폭에 푹 싸서 기르는 애들이 나중에 잉쓰밥백으로 전락하더라구요.
맞벌이 집안에서 집안일 스스로 처리하며 큰 애들은 나중에 뭘 하든 알아서 열심히 먹고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