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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준입니다. 미래에는 물가가오르니 그만치 수익을 늘이려 노력해야겠지요.


먼저... 집세는 논외로 합시다. 전세집 하나 못구하고 결혼하진 않겠죠? 그리고 신혼 전세자금대출 2%짜리 대출받을 수도 있으니, 웬만하면 집은 구해놓고 결혼한 걸 전제로 하겠습니다.

쌀은 20kg로 한달 먹는 다는 계산 하고요. 4~5만원 합니다.
그리고 야채 중에, 감자 양파 고구마 뭐 이런 장기보관 가능한건, 무조건 인터넷구매로 박스단위로 삽니다. 그런데 싼거 위주로 삽니다. 그러면 시장에 팔기엔 다소 부족한 못생기거나 어디물렀거나 알이작거나 한걸 굉장히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감자사면 10kg한박스에 15000원도 안하거든요. 

재배해서 먹을 수 있는 야채는 재배해서 먹습니다.
오이, 애호박, 방울토마토, 고추, 상추, 깻잎  이런거 스티로폼 박스 구해다가 흙채워놓고 모종사서 푹푹 꽂아두고 물이랑 화학비료만 잘주면 엄청 잘 자랍니다.  베란다에 놓고 키우세요. 그럼 사시사철 따먹습니다.

모유수유를 전제로하고 분유는 최대한 안삽니다. 천기저귀를 쓰고 일회용기저귀는 외출할때나 사용합니다.
애는 금방금방 크기 때문에, 옷을 사지말고 웬만하면 얻어다 입힙니다.  최소한 애가 멋을 낼 줄 아는 나이, 초등학교 입학 후에나 가~~끔 옷을 한벌씩 사줍니다. 물론 재래시장 싼곳에서요. 어릴때야 브랜드 잘 안따집니다.

웬만한 필요한 잡화는 적어두었다가 한꺼번에 몰아서 인터넷마켓을 이용합니다. 쿠폰이나 카드할인같은거 잘만 적용하면 도매가격이나 마트보다 훨씬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애들 장난감은 웬만하면 직접 아이와함께 만들어놀거나, 그림그리는 걸 가르쳐주거나, 엄마가 함께 놀아줍니다. 그러면 장난감보다 더 재밌게, 그리고 인성지성 발달을 시키면서 놀 수 있습니다. 부모들이 귀찮아서 장난감이나사주고  TV나 컴퓨터 켜주고 놀라고 하는데, 그러면 돈만 깨지고 애새끼 대가리에 똥만 차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생활비는 거의 100만원안쪽에서 4인가족이 먹고사는 데에 해결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솔까 50이면 뒤집어 씁니다.)

나머지 100정도로는 보험과 정기적금, 애들 학원비, 병원비, 이런데에 쓰고요,
더 쓰고 싶겠죠 물론?  저렇게 살면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일거라 생각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 그런 외적인 돈은, 소규모 주식투자라던지, 주말알바라든지, 재택부업(마누라가 스스로 해주면 좋겠지만...)같은 것을 통해서 모아서 합니다.
절대 고정수익에서 사치를 하면 안됩니다. 그럼 돈이 안모여요.

애들 사교육비? 이런 것도 사실 별로 안들어요. 왜냐면, 어려서부터 공부하는 습관을 잘 들여주고 부모가 항상 솔선수범하면, 공부가 습관이 돼서 잘 합니다. 공부는 습관이지, 사교육이 아니거든요.  물론 초명문대를 다니려면 사교육이 필요하지만... 뭐 그런 초 명문대야 부자들도 가기 힘드니 그냥 논외로 칩니다.

아무튼 뭐 개념이 있다면, 200으로 애 둘 키우는 건 문제도 아닙니다.  또 성실히 10년정도 독하게 돈 모으면 아파트도 살 수 있겠지요.
그럼 자식들 출가시키고 나면 아파트한채만 붙잡고 50~60정도 버는 소일거리만 하고 다녀도(지하철택배, 공공근로사업 등) 노부부 먹고 사는 데에는 지장 없을 겁니다.  병에 대한 대비는 보험, 특히 의료실비로 해놓고요.

인생 계획을 이렇게 짜야지, 돈잘버는 마누라를 얻는다거나, 부모등골을 뺀다거나, 한탕 제대로 해쳐먹는다는, 병신 개삼류 버러지같은 근성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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