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난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인격착실함성실함등인간성보고그다음이경재력이지..안전성이나..지금어려서그렇다고할수도있겠는데어릴때부터가치관이이렇게성립
어릴떈몰랏는데..ㅇㅇ학력사회 으익;;
머 여자친구네 부모님뵙기가 살짝부담스러움
나름 지거국포기하고가는 전문대인데..
학과는괜찮은데..대학네임벨류가쓰레기라ㅡㅡ..
절 처다보실때 혐오하는눈빛으로 처다볼까걱정
그리고 가고싶은곳은 전졸형님처럼 현대제철
뭐 생산직이다 뭐라 그러는데..대기업생산직은 질이다른데..
70~80년대에 하두 포스코에서 노가다하는 장면만 보여주니까 개노가다뛰는줄안다고 생각함..
아무튼 맘에안들어하실까걱정~
글쎄 난 내가 그럴 연륜이 생길지는 모르지만 사람을 보고 싶다. 생산직이라도 내딸 고생안시키고 잘 건사해낼 수 있을거같으면 직업이야 상관없지만 생산직이랍시고 쓸데없는 열등감 가지고 삐딱하게 세상을 보는 놈은 절대안돼. 자기가 무슨 일을 하더라도 어깨 당당히 펴고 등 꼿꼿히 펴고 살아가는 사람한테 주고싶음 ㅇㅇ..
그렇지 아니한 부모님도 있겠지. 관대하신분들... 두려워하지마...
현대자동차같은 진짜 좋은 생산직 아니면 .. 진짜 존나 반대함..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 생산직은 그냥 대놓고 반대 무시..
적어도 25살이상인 사람들 부모님들은 대부분 생산직 하면 거부감 느끼는건 사실..
무조건 대기업생산직!ㅋㅋㅋㅋㅋㅋㅋ자격증공부하러.....오히려 이애때문에 동기부여생겨서 공부존나더열심하하게생겼음
근데 이건 내얘기고 현실적으로 \"일반화\"라는 걸 사람들이 잘하기 때문에 사람을 꿰뚫어 볼 연륜이 없다면 그다음부터는 그사람의 조건을 보는거야. \"일반적으로 검증된\" 그룹에서 사윗감을 고른다면 \"실패한 결혼이 될 확률이 낮아\"지니까 이해가지? 그런 일반화의 함정을 탈피할만큼 니가 능력과 자신감을 갖추면 된다 ㅇㅇ..
제가 24~25살떄 취직들어가는데......아 그런가요? 그..경재력있어도 별루인가요?? 대기업생산직이면그래도..
아...ㅋㅋㅋ그렇군요
중소나 중견 생산은 사실 대놓고 반대지 -_- 일단 짤리면 생계가 불안해져 신파극 찍을수도 있잖아
아는 형도 그리 나쁘지 않은 중견기업 생산인데도 불구하고..집안에서 존나 반대해서 결혼 못하고 있더라.. 확실히 아직 우리나라 부모님들은 생산직에 대한 거부감을 많이 가지고 있는건 분명함.
건실한 공돌이면 주는데 디씨질하는 공돌이한테는 안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