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보면 개나소나 다 임용고시 준비한다고 그러더만...

내 친척형 같은경우엔 지잡사범대 지구과학교육과 졸업인데...

공부 반에서 꾸준히 2~3등 하던 형이거든

근데 그형보면 안쓰럽다...



작년에도 과학선생 3명인가 뽑았다더만

그좁은 문턱을 넘는다고 몇년째 서울에서 공부하는데

월세는 월세대로 나가고 

학자금 대출은 산더미고..

7년인가 공부해서 1차 딱 한번 합격했다.



공부 그래도 그렇게 잘하진 않지만 

남들보다 꾸준히 열심히 산 횽인데

이런거 참 불쌍하다고 본다.

멀 잘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