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일하는곳이 대기업이라고 해서 좋아하진 말어라 \'일하는 곳만\' 대기업이지 그 대기업이 알선하는 용역회사에 들어갈 확률이 거의 90퍼정도
ㅁ(218.50)2011-02-08 18:57:00
나도 그건 아는데 왜 3대 악의축이야?? 그리고 정부청사도 악의축에 편성좀 연봉졸래쩍고 공무원들 개넘들 일 졸래떠넘기고 문제생기면 무조건 책임회피 대신 일은 졸라쉬운파트도 있고 일배우기 좋게 빡신파트도있음.
신의지문(yammmm)2011-02-08 19:03:00
병원 마트 백화점 여기들이 조금 넓은것도 아니잖아 또 당연한거지만 이런데에서 전기가 죽거나 오류가 나면 건물내의 업무에 지장이나 타격이 조금 큰것도 아니고 많이 피곤하다고들함 그리고 신축건물이라고 해도 방심할수가 없는데 노후화된데라도 들어가봐 죽어나지 또 마트나 백화점 이런데는 잡일도 엄청나게 많지 또 수산코너같은데는 냉동시설들 있다보니 이런것도 손봐야하고 막상 이런데 들어가면 전기로 들어가든 설비로 들어가든 전기,설비,냉동,공조,기계 기타등등 용접이나 절삭부터 변기 막힌것까지 별의별 삽질을 다한다는구만
ㅁ(218.50)2011-02-08 19:07:00
나도 한때 시설관리쪽으로 눈돌린적이 있었고 또 친구중에 직훈 나와서 시설쪽 갔다가 추노 몇번 찍은 애가 있어서 얘기 들어보니깐 대충 정리해보니 저런거같더라 적어도 신빙성이 떨어져보이진 않으니 뭐.. 또 내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시설관리쪽에서 그나마 괜찮은게 아파트나 빌딩이 괜찮다고 그러대 아파트야 뭐 거의 이력서 여백때우거나 공부하기 정말 좋다고 그러고 거기서 큰 사고나 오류나도 대개 업체불러서 해결하다보니 실질적으로는 그냥 알림벨 역할을 하는거라나 물론 기술쌓기에는 안좋지 그러고보니 마트 여기도..계속 마트에서 한우물 파면 나쁠거 없다고 그러대 마트에서 잘 풀리면은 주임이나 기타 다른 직책으로 승진하면서 건물관리나 순찰만 하면서 연봉 3천 좀 넘게 타고 그런대 내 친구가 있던곳 주임인가 과장이 이랬다더라
ㅁ(218.50)2011-02-08 19:10:00
아파트도 나중에 나이차고 경력도 차면은 전기과장으로 전직해서 굶진 않을 정도로 돈도 벌고 또 주택관리사 따놓고 잘되면은 관리소장도 될수있다고 하더라구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관리소장되면은 급여도 급여지만 은근히 뒷돈도 많이 생긴다더만 예를 들자면 청소업체에서 잘 봐달라고 뒷돈 찔러준다든지 기타등등 뭐 내가 시설관리에 대해 아는건 이정도..가끔 공공기관이나 기타 정말 좋은곳 들어가면 연봉이나 대우도 좋다고 하는데 이런데는 어케 가는지는 모르겠네
ㅁ(218.50)2011-02-08 19:13:00
난 아직 전기일도 많이해본게아니지만 전기일 박에 안해봣는데 그런일들은 그럼 배우면 다어느정도 할수있는 일인강? 그리고 전기선임해도 그런일들 다같이해?? 나초기 입사햇을때 같이 근무하던 형님분이 전기기사따서 지금 시설관리선임하는데 실무약해서 현장일 잘하는사람 한명 구해서연봉더주고 같이 일한다던데
신의지문(yammmm)2011-02-08 19:19:00
난 시설관리에 발을 들여놓을려고 관련지식 검색글들이랑 방금 언급한 내 친구 그리고 친구가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저렇게 알고만 있을뿐 직접 발들여놓고 뛰어댕겨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어
ㅁ(218.50)2011-02-08 19:21:00
딴건 몰라도 아파트같은 경우는 사고가 났을때 이걸 대처하거나 혹은 대처못해도 괜찮으니 위에 우선 보고를 하고 전문업체에 연락취하는 그런 알림벨같은 역할이 대부분이라서 아파트에서 쉬엄쉬엄하고 싶다면 크게 신경안써도 될듯싶어 그리고 선임해도 그런일들 다 같이 하겠지? 물론 너의 스킬이 출중하다면은 니 밑에 있는 애들한테 이거 이리저리 처리해라하고 사무실 책상에 발걸치고 커피 홀짝할수도 있는거고 현장마다 다르겠지
ㅁ(218.50)2011-02-08 19:24:00
음 일단 내일 면접보고 선임걸더라도 근무여건 별로면 안해야겟다. 아무튼 자세한 답변 감사감사
신의지문(yammmm)2011-02-08 19:27:00
자세하긴 뭘 나도 겪어보지않고 그냥 줏어들은것들 뿐인데..사실 나도 아파트쪽으로 가서 시설관리하면서 주택관리사 따고 차후에 노후나 보낼까 생각중인데 아직도 관심이 조금 있긴 하거든 아무튼 내 허술한 답변에 조금이라도 감사하다면은 내일 면접 후기라도 올려줘~
시설관리 3대 악의축이 병원,마트,백화점
그리고 일하는곳이 대기업이라고 해서 좋아하진 말어라 \'일하는 곳만\' 대기업이지 그 대기업이 알선하는 용역회사에 들어갈 확률이 거의 90퍼정도
나도 그건 아는데 왜 3대 악의축이야?? 그리고 정부청사도 악의축에 편성좀 연봉졸래쩍고 공무원들 개넘들 일 졸래떠넘기고 문제생기면 무조건 책임회피 대신 일은 졸라쉬운파트도 있고 일배우기 좋게 빡신파트도있음.
병원 마트 백화점 여기들이 조금 넓은것도 아니잖아 또 당연한거지만 이런데에서 전기가 죽거나 오류가 나면 건물내의 업무에 지장이나 타격이 조금 큰것도 아니고 많이 피곤하다고들함 그리고 신축건물이라고 해도 방심할수가 없는데 노후화된데라도 들어가봐 죽어나지 또 마트나 백화점 이런데는 잡일도 엄청나게 많지 또 수산코너같은데는 냉동시설들 있다보니 이런것도 손봐야하고 막상 이런데 들어가면 전기로 들어가든 설비로 들어가든 전기,설비,냉동,공조,기계 기타등등 용접이나 절삭부터 변기 막힌것까지 별의별 삽질을 다한다는구만
나도 한때 시설관리쪽으로 눈돌린적이 있었고 또 친구중에 직훈 나와서 시설쪽 갔다가 추노 몇번 찍은 애가 있어서 얘기 들어보니깐 대충 정리해보니 저런거같더라 적어도 신빙성이 떨어져보이진 않으니 뭐.. 또 내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시설관리쪽에서 그나마 괜찮은게 아파트나 빌딩이 괜찮다고 그러대 아파트야 뭐 거의 이력서 여백때우거나 공부하기 정말 좋다고 그러고 거기서 큰 사고나 오류나도 대개 업체불러서 해결하다보니 실질적으로는 그냥 알림벨 역할을 하는거라나 물론 기술쌓기에는 안좋지 그러고보니 마트 여기도..계속 마트에서 한우물 파면 나쁠거 없다고 그러대 마트에서 잘 풀리면은 주임이나 기타 다른 직책으로 승진하면서 건물관리나 순찰만 하면서 연봉 3천 좀 넘게 타고 그런대 내 친구가 있던곳 주임인가 과장이 이랬다더라
아파트도 나중에 나이차고 경력도 차면은 전기과장으로 전직해서 굶진 않을 정도로 돈도 벌고 또 주택관리사 따놓고 잘되면은 관리소장도 될수있다고 하더라구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관리소장되면은 급여도 급여지만 은근히 뒷돈도 많이 생긴다더만 예를 들자면 청소업체에서 잘 봐달라고 뒷돈 찔러준다든지 기타등등 뭐 내가 시설관리에 대해 아는건 이정도..가끔 공공기관이나 기타 정말 좋은곳 들어가면 연봉이나 대우도 좋다고 하는데 이런데는 어케 가는지는 모르겠네
난 아직 전기일도 많이해본게아니지만 전기일 박에 안해봣는데 그런일들은 그럼 배우면 다어느정도 할수있는 일인강? 그리고 전기선임해도 그런일들 다같이해?? 나초기 입사햇을때 같이 근무하던 형님분이 전기기사따서 지금 시설관리선임하는데 실무약해서 현장일 잘하는사람 한명 구해서연봉더주고 같이 일한다던데
난 시설관리에 발을 들여놓을려고 관련지식 검색글들이랑 방금 언급한 내 친구 그리고 친구가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저렇게 알고만 있을뿐 직접 발들여놓고 뛰어댕겨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어
딴건 몰라도 아파트같은 경우는 사고가 났을때 이걸 대처하거나 혹은 대처못해도 괜찮으니 위에 우선 보고를 하고 전문업체에 연락취하는 그런 알림벨같은 역할이 대부분이라서 아파트에서 쉬엄쉬엄하고 싶다면 크게 신경안써도 될듯싶어 그리고 선임해도 그런일들 다 같이 하겠지? 물론 너의 스킬이 출중하다면은 니 밑에 있는 애들한테 이거 이리저리 처리해라하고 사무실 책상에 발걸치고 커피 홀짝할수도 있는거고 현장마다 다르겠지
음 일단 내일 면접보고 선임걸더라도 근무여건 별로면 안해야겟다. 아무튼 자세한 답변 감사감사
자세하긴 뭘 나도 겪어보지않고 그냥 줏어들은것들 뿐인데..사실 나도 아파트쪽으로 가서 시설관리하면서 주택관리사 따고 차후에 노후나 보낼까 생각중인데 아직도 관심이 조금 있긴 하거든 아무튼 내 허술한 답변에 조금이라도 감사하다면은 내일 면접 후기라도 올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