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세대때를 생각해본다면그때 시절 경제상황은지금보다 더 안좋으면 안좋았지 좋지는 않았을텐데그럼에도 불구하고아버지 세대때는 애 잘만 낳고 키웠잖아,요새 애를 낳는게 두렵다. 무섭다 라고 사람들이 그러는건어떻게 보면애를 키우는 눈이 높아져서 그런가?물론 사회탓도 있기는 하지만이런것도 있는게\"자식 잘 대해주지 못할거라면 안낳는게 낫다.\"이런 생각 덕분에?
단순하게 생각해라 애낳으면 돌봐야하고 신경쓸게 많은데 부르주아처럼 자란애들이 그런거 하겠냐
간단하게 말하자면 귀찮은거지 성가시게 생각하고
그게 2011년 대한민국의 수준이다
자식 잘 대해주지 못할거라면 안낳는게 낫다.\" <<-- 이런생각을 머릿속에 새겨준게 2011년 대한민국의사회..무한경쟁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