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세대때를 생각해본다면

그때 시절 경제상황은

지금보다 더 안좋으면 안좋았지 좋지는 않았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 세대때는 애 잘만 낳고 키웠잖아,



요새 애를 낳는게 두렵다. 무섭다 라고 사람들이 그러는건
어떻게 보면
애를 키우는 눈이 높아져서 그런가?




물론 사회탓도 있기는 하지만
이런것도 있는게

\"자식 잘 대해주지 못할거라면 안낳는게 낫다.\"
이런 생각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