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따스한물에 꼬추를 깔끔하게 씻어내고 거울속에 비친 내 꼬추를 보며난 너무 멋있어라고 할때 만큼 이상의 짜릿한 기분을 느낀적이없다.이렇게 퇴근해서 즐거움을 만끽 할때마다 느끼는건데...home sweet home이야. 물론 반어법이지. 십펄럼들아.추노찍고싶어진다.. 출근시간 다가오네..
요즘 냉수가 제일 맛있더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