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3사는 하늘에 별 따기고.. 프로덕션 취직해서 혼자서 입에 풀칠하면서
살 거 같은데..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결혼이라는 거 정말 해야 되는거임?..(요즘 같이 스펙따지는 시대에 눈 높은 여자들이 결혼 해 줄지도 모르겠다만,.)
이번 설때 할머니집에 내려갔는데.. 친척들 모여서 하는 말 대부분이 38살 총각 사촌형에 관한 얘기더라
중매,선.. 결혼 얘기.. 사촌형은 그 스트레스 때문에 아예 오지도 않았고..
나도 학교 졸업하고 취직이란 걸 하게 되면 저런 스트레스를 받아야 되는 건가..
솔직히 능력 안되면, 결혼해서 애 낳는 건 절대 반대하는 주위라..
애하나 키우는데 1억2천 든다고 어제 뉴스에 나오던데. 이런 그지같은 우리나라 사회에서
결혼하고 애낳는 건 진짜 미친짓같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부쩍 듬
돈2~3억에 연봉5천이면 할꺼..
그이하면 그냥 혼자삼 ㅠㅠ
해도후회..안해도후회..;; 돈많으면하고..없으면안하는게아니라..못하는거지..이게현실..;;
난 그냥 술집 기집애들 보면서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