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역에서 회사 봉고차 대기하고있다가 오면 댈꼬 간데퇴근도 회사차로 금정역까진 댈다주고사장이 외국인이라서 착한듯연봉은 세후 달에 120 걍 중소임여기다 내 여친을 맡겨도 될지 불안불안함
프리로 한달에 500-1000씩 버는 친구놈도, 자기 여자친구 취업자리 알아보는데는 고생하더라. 어딜봐도 눈에 차겠냐마는 ... 잘 알아봐줘야지 ㅎㅎ 그리고 월급 고만고만할때는 출근시간 짧은게 장땡인것같앙
급행열차는 금정역에 안섭니다
아우 내가 여친 자기소개서까지 써줬어 내폰으로 전화오게해서 다물어보고 무슨 매니져도 아니고
고로 무조건 수원병점 or 천안신창행을 타야한다는건뒈 죽음의 코스 당첨이욬
그래도 잘 다닐수 있을꺼야....하하하ㅏㅎ
병점이 어딘지 몰라서 검색해보고 깜짝놀랐네 -_- 수원보다도 먼데를 서울에서 어케다녀. 거기서 회식이라도 하고 회사사람들하고 술이라도 한잔하면 집엔 어떻게 오고; 남자애면 괜찮겠지만 여자애면, 더군다나 애인이면 더 보기 안좋지 않겠냐;
난 난 2호선에서 7호선 건대입구에서 갈아타는것도 짜증나 죽겠는뎅 ㅋㅋㅋ
ㅇㅇ 사회생활 시작하고 처음으로 전철타고 출퇴근하는데 20분 타고오는것도 힘들어 죽겠다 -_-
별수있냐 회식자리 쫒아가야지 ㅋㅋㅋㅋㅋ...ㅋ...............
아마 열차 12시30분정도까지는 있을꺼야 근데 1호선 파업도 자주하고 진짜 힘들텐데;
난 학교다니면서 사람들 파업한답시고 1호선 운행안할때가 제일 빡쳤었음.
착한애인이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