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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반적인 지잡대학생들에대한 소고이니까 지잡학생들은 너무 열폭하지마)

나는 언젠가는 기업에서 지잡대생들 면접도 본적있고..

지잡 동기들이랑 같이 회사생활한 적도 있고 여튼그래..


공통적으로 지잡대생들의 문제가

\"내가 4년재 대졸에 토익 뭐, 기사 뭐 있으니까 이정도는 받아야된다. 다만 내 능력은 검증할수없다\"

4년재 대졸이 뭐, 기사 가 뭐, 토익이 뭐 정말 하나도 안중요하고

요는 내가 이회사에서 얼마나 기여할수 있느냐

관건은 이거인데.. 백이면 백 이력서 존나 똑같고 임팩트도 없고 스토리도없음..



또 지잡대넘들은 하나같이 남에게 떳떳하게 보여줄 실적이나

최소한 자기가 오늘, 이번주, 이번달에 뭐했는지 떳떳하게 말도 못하고 뭐했는지도 모르고

회사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이런생각 자체를 못가짐

ㅅㅂ 어디서 존나게 뭍어만 다닌넘들의 기본적인 마인드가 이건데..

실무와 학교의 차이를 몰라도 좆도모르고.. 될수있으면 삐대자 이런마인드가 대부분이더라고

내가 모르면 좀 알고싶고.. 회사에 능력도 보이고 싶고 이래야되는데

욕심도 없고, 패기도 없고, 그냥 겁만 존나많아

그래서 지잡넘들은 작은허들도 본인힘으로 넘는걸 상당히 어려워해..  근성이없지 한마디로

편견일수도 있는데.. 좀 그런느낌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