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반적인 지잡대학생들에대한 소고이니까 지잡학생들은 너무 열폭하지마)
나는 언젠가는 기업에서 지잡대생들 면접도 본적있고..
지잡 동기들이랑 같이 회사생활한 적도 있고 여튼그래..
공통적으로 지잡대생들의 문제가
\"내가 4년재 대졸에 토익 뭐, 기사 뭐 있으니까 이정도는 받아야된다. 다만 내 능력은 검증할수없다\"
4년재 대졸이 뭐, 기사 가 뭐, 토익이 뭐 정말 하나도 안중요하고
요는 내가 이회사에서 얼마나 기여할수 있느냐
관건은 이거인데.. 백이면 백 이력서 존나 똑같고 임팩트도 없고 스토리도없음..
또 지잡대넘들은 하나같이 남에게 떳떳하게 보여줄 실적이나
최소한 자기가 오늘, 이번주, 이번달에 뭐했는지 떳떳하게 말도 못하고 뭐했는지도 모르고
회사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이런생각 자체를 못가짐
ㅅㅂ 어디서 존나게 뭍어만 다닌넘들의 기본적인 마인드가 이건데..
실무와 학교의 차이를 몰라도 좆도모르고.. 될수있으면 삐대자 이런마인드가 대부분이더라고
내가 모르면 좀 알고싶고.. 회사에 능력도 보이고 싶고 이래야되는데
욕심도 없고, 패기도 없고, 그냥 겁만 존나많아
그래서 지잡넘들은 작은허들도 본인힘으로 넘는걸 상당히 어려워해.. 근성이없지 한마디로
편견일수도 있는데.. 좀 그런느낌이더라고
저도 경남지역 사립대학 출신이지만 - \'지잡대\'라는 비속어 사용은 저는 지양합니다 - 그건 편견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명문대 다니긴 하지만 내친구들도 부산대 경북대 연세대 많아 근대 지잡애들이 문제점이 의자에 가만히 못앉아 있더라 거의대부분이 조금만 하면 지겨워 하고 움직이고......... 조드 말이 맞다 근성이 없다 명문대생 공부 시작하면 기본 10시간 이상 하거든 ...................... 공부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거라고 생각했다 .......
진짜 자식들 낳으면 14살 정도 에 공장 보내버릴꺼다 한달정도만 ............ 그러면 알아서 공부 하게 되있음 ..................
공장, 상하차, 대형마트 판매알바 이 세가지는 꼭시킬거다
지잡대애들 근성보다 니네 십장마인드가 더 놀랍다야 노예주들이 좋아하겠네
왜 힘들게 자식을 낳어 그럴바엔 어린 노예 사들이지... 내가 아비되면 난 최대한 좋은 환경에서 자식들 밀어줄거다
어려운 알바시키면 근성이 생겨? 조또... 그런거 없다 일류대애들물어봐라 그런거해서 근성생긴 애들인가....
말그대로 어려운일 하면 근성생길거라고 착각하는게 지잡대열폭이지 근성이나 곤조는 작은것부터 성취, 즉 이기는 법을 알아온 애들한테 있는거고 어느 정도는 타고나는거다 힘든알바 좀 한다고 생기는게 아니라
이기는법 그래 그것도 중요하지..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정말 힘든일이 있다 라는 실감이다
물론 너희들 말 도 맞는다근대 난 조드 말에더 동의한다 왜 어린나이에 힘든일 시키면 공부가 얼마나 쉬운건지 잘알게 되거든 ....... 힘든걸 알면그만큼 죽어라 공부 하게 되있다 작은성취도 기본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하는거다 앉아 있는것도 재대로 못하는데 작은성취는 개뿔
아이들한테 돈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일보다공부 가 얼마나 쉬운지 그것부 알려주는게 순서다 물론 지자식 다 풍족하게 키우고 싶어 하지 근대 진짜 부자고 알뜰한 사람은 돈많다고 풍족 하게 키우기 전에 돈이 얼마나 귀힌건지 돈이 얼마나 벌기 어려운건지 부터 가르친다 ................ 무조건 풍족하다고 무작정 지원 하고 사달라는거 다 사주면 자식 망친다
밑바닥 에서 살다가 까이고 까여봐야 알지 ....................... 젤 확실한건 일하는곳에 자식 데리고 가서 옆에 앉쳐놓고 아버지들이 얼마나 힘들게 돈벌어 오는지 직접보게 하는거다 자기아버지가상사 한테 까이는 모습도 보여주고 ........... 경험만큼 중요 한게 없지
조드는 대부분 맞는말하는 경우가 많긴 한데, 은근히 선입견이 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