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불꽃튀는 이겨도 이긴게아닌 더이상 깎아내릴것이없는 그 둘의 키보드 배틀을 다시한번 보고싶다.

그속에서 싹트는 우정과 사랑도 관람포인트중의 하나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