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관련 없는 팀이면 괜찮은데.. 같은 팀이면.. 좀 그래..
내가 같이 일하던 애들만 그런건지..
정각정시 재깍재깍 칼퇴근이고..
시키면 뭐든지 이유가 필요하다..
여자라고 힘든건 좀 빼려고 하는 모습도 보이고..
근데 이건 사회가 얘들을 그렇게 만든게 아닌가 싶기도 해서 안타깝다..
하지만.. 대부분 자기 마누라가 일하기를 원하자나?
자기 부인이 어디가서 포퐁까인다고 생각하면 눈물날 것 같다..
그래서 여자 동료에게 잘해주고 싶지만..
잠시 후.. 깨작깨작 문자질 하고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퍼먹으면서 일하는 모습 볼때마다..
아오.. 쟨 머지??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함께 어울려서 일 안하려하고 주변에서 겉돌기나하고... 자기 남친 보러가야된다고 쪼로로 가고..
뭔가 자신을 받을어줘야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여자들은 사회성이 좀 부족한 것 같다.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다수가 저런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한국 된장녀 및 어장관리녀를 이해 할 수 없다는 외국 여자들 (미수다 같은거 보면 나오자나) 말 들어보면..
우리나라에 국한된 문제인가 싶기도 하다..
한줄요약 : 여자 사람은 친구로는 좋지만 동료로는 부적합 한 듯 싶으며 우리 사회가 여자들을 소극적으로 만든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존나 이쁜애들이랑 일하고 싶은데 존나 이쁜애들은 다 무슨 비서실이나 IR실, 영업점 가있고 사무실안에는 오크들만 득실득실 죽겠다
그래서 일찍짤리잖냐
섹시함을 보면 ㅋㅋ
아냐 요즘 사무직 오크녀들은 명도 길어
존나 이쁜애들이랑 일하고 싶긴한데.. 몇 일지나면 열폭 터져서.. 짱날 것 같다 -_-
남녀 차이라기 보다는 여자들중에 그런애들이 좀 많긴 하지. 팀에 여자애들이 6명? 7명? 정도 되는데, 글처럼 삐대고 얍삽하게 하면 많이 뭐라고 하고 하니까 고쳐지긴 하더라.
그래서 난 우리 팀애들 보다는 클라이언트 여자들이 죽을만큼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릴로횽 말이 맞는게.. 요즘은 여자들 수명이 왜케 기냐.. 나 IT쪽 있는데.. 아오;; 여자들이 별로 없으니 회사에서도 키워주려고 하고.. 뭐 하여튼 좀 그런게 있는 것 같다.
한동안 입버릇이 씨발 더러운 암퇘지년들 이었음 -_-
하여튼.. 역차별 짱심함.. 그래도 내 마누라는 일해야되니.. ㅠㅠ 잘해주고 싶은 마음은 많은데.. 아.. 이거 뭐라 설명하기가 어려운.. 심정이네..
IT쪽이면, 디자이너애들이 특히 심하지 -_- 개발자들은 그나마 공돌이마인드라서 좀 논리적이기라도 한데 디자이너들은 꼴에 그림좀 그린다고 지들이 예술하는줄 알앙.
ㅋㅋㅋ 디자이너뇬만큼 꼴통두 엄는디..
조금 더 올라가서, 디자이너중에서 살아남은 소수의 팀장급 디자이너년들은 더욱더 가관임.
다행이다.. 우린 디자이너들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