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여사우랑 일하는거 좀 싫다..

나랑 관련 없는 팀이면 괜찮은데.. 같은 팀이면.. 좀 그래..

내가 같이 일하던 애들만 그런건지..

정각정시 재깍재깍 칼퇴근이고..

시키면 뭐든지 이유가 필요하다..

여자라고 힘든건 좀 빼려고 하는 모습도 보이고..

근데 이건 사회가 얘들을 그렇게 만든게 아닌가 싶기도 해서 안타깝다..

하지만.. 대부분 자기 마누라가 일하기를 원하자나?

자기 부인이 어디가서 포퐁까인다고 생각하면 눈물날 것 같다..

그래서 여자 동료에게 잘해주고 싶지만..

잠시 후.. 깨작깨작 문자질 하고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퍼먹으면서 일하는 모습 볼때마다..

아오.. 쟨 머지??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함께 어울려서 일 안하려하고 주변에서 겉돌기나하고... 자기 남친 보러가야된다고 쪼로로 가고..

뭔가 자신을 받을어줘야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여자들은 사회성이 좀 부족한 것 같다.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다수가 저런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한국 된장녀 및 어장관리녀를 이해 할 수 없다는 외국 여자들 (미수다 같은거 보면 나오자나) 말 들어보면..

우리나라에 국한된 문제인가 싶기도 하다..

한줄요약 : 여자 사람은 친구로는 좋지만 동료로는 부적합 한 듯 싶으며 우리 사회가 여자들을 소극적으로 만든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