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로봇과를 나왓고 기계설계를 전공했습니다. 가고 싶은 분야가 구조설계분야쪽입니다.
이번에 운좋게 공채가 올라와있었습니다. 철도설계 및 해석을 하는 졸업예정자 , 졸업자 모집한다구요.
제가 이끌렷던점은 석.박사만 회사에 있어 대학원분위기에 카티아나 아쿠버스 프로그램을 몰라도 와서 배우면된다고 있고
계약끝나구 나서도 진학에 대해 도움을 준다고 나와있더라구요.. 저도 학교다니면서 나름 설계공부하고 해석프로그램 깔짝깔작 만져보았는데
진짜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데 대학원은 못갔습니다. 가정형편때문에요.. 이런데 공사.공기업들어가면 정말 도움이 되는지 사회경험자님들 답변 좀 해주세요.. 정말 진지합니다.
비정규직도 괜찮아 내 친구 주공에서 계약직으로 일했는데 경력으로 공란에 쓰기에 자신감이 생긴다나 어쩐다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