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동생 이야기인데 고딩때 자기 괴롭히던 넘이 엎드려 잘때 장도리로 대가리 패서 장애인 만들고 자기는 물론 소년원갔다왔거든.
그놈도 이제 남들 취직할 나이 다 되었는데 오지랖넓은 어머님이 그 놈 어쩌노 취업 되겠냐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그놈 어디 제대로 된 곳에 취직될 수는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