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동생 이야기인데 고딩때 자기 괴롭히던 넘이 엎드려 잘때 장도리로 대가리 패서 장애인 만들고 자기는 물론 소년원갔다왔거든.그놈도 이제 남들 취직할 나이 다 되었는데 오지랖넓은 어머님이 그 놈 어쩌노 취업 되겠냐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그놈 어디 제대로 된 곳에 취직될 수는 있겠어?
여기저기 알바물처먹은 잉여로써하는말인데.내가가는곳중에 전과기록있는사람들 있는데있더라.중소기업중에 사람수요많은데 사람들자꾸나가는곳있어
일너무부려먹는다고 그런데 지원넣으면 80퍼정도 합격확률잇어 한번고려해봐 몇년전에했던알바중에는 사장님도 전과자라 서로 도와가면서 하는데도있었어
ㅇㅇ 어머니에게 말씀드려서 그런 데 넣어보라고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