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전정보를 캐라
그 회사가 수시로 인력을 채용하는 회사라면 니는 팔다리만 정상가동되면 취직성공율은 50%를 넘는다
반대로 보자마자 쌍심지를 돋는다면-대부분 미간 눈꼬리에 주름살이 접히는 경우-니 이력서는 소용이 없다라는 걸 명심해라
이런 넘들은 관상을 중히여겨 직관을 중시하고 자수성가형이 많아 커리어는 무시하지
사장넘이 직접 면접을 보는경우는 두가지중 하나다 회사에 대한 자신감이 강하거나 또는 밑에 인사관련자가 비이잉신이란 경우 친,인척이 아니란 경우지,자신감이 강한 넘은 잔소리를 많이하고 인사관련자-전문적인 HR부서도 없지만 -가 없는 경우는 사장넘이 의심이 많아
정문에 들어설때 주차장에 주차된 차를 유심히 봐라 지나치게 튜닝 된 차가 많으면 돈은 많은데 쓸때없는 없는 넘들이 많다는 얘기고 이건 노동강도가 장난이 아니란 얘기지 ㅋㅋㅋ
반대로 조용한 분위기에 무거워 보이는 차가 있고 적으면 애들은 가라 ,경로당회사란 경우고 이런 회사는 경비가 무척 군기가 들어있다
물론 통근버스가 잘 발달 되 있고 용역직원들을 선호하지,한마디로 사장넘이 욕심이 많아
면접볼때 면접장 정면에 호랑이나 용 그림 아님 산그림 -동양화-걸어 놓는 넘들 회사는 시급이 싸다 이건 절대 진리 ㅋㅋㅋ
십자가나 예수 사진 있으면 니가 직장에서 별거아닌 실수를 한다해도 수명은 길어야 1년이하란 걸 명심해라
인터뷰어가 사담이 많으면 최소한 넌 관심은 끈거니 3번은 네 ,1번은 진짜요 글구 1번 만 시선 피해라-이건 겸손형과 맞장구용
인터뷰어가 공담이 많으면 니 커리어에 관심이 있으니 3번은 네,1은 그건 아니것 같습니다,글구은 강하게 응시해라
인터뷰어가 말이없거나 노골적으로 까면 3번이고 자시고 이력서 사진 다시 찍을려면 돈 들어가니 내놔 그리고 면접장 문을 발로 차고 나가면서
한마디해라 neme 처엇을까라 ㅋㅋㅋ
3번째 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