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먹구 할줄아는거 하나없이 고졸...
아무튼.. 전기제품같은거 넣는 케이스 만드는 가게인데
케이스를 만드는건 아니구
사출공장에서 물건들어오면 조립하구 구멍뚫고 빠킹하구
사실 전 장사를 배워보려고 온건데 일에 적응돼면 배울수있을것 같기는하지만..
일한지 일주일째라.. 일단 시키는대루 하구있음..
9시까지 출근해서 여섯시면 문닫을 준비하고..토욜은 2시반..
가게매출은 유통단지내에서 거의 탑순위로 보임...
아무튼 시간이 지나면 거래처수완같은것좀 배울수있겠는데
막 기계로 구멍뚫고 드릴루 나사박는 이런거 해본적이없어서 좀 겁남...
솔직히 일은 안힘들고 사장과장 둘다 사람 좋아보이고 계속 쉬면서 하라고하고 첫달월급이 150임..
첫날일하고 아 이게아닌데라는 생각에 한달하고 다른곳 찾아볼 계획이었는데
일이 별로안힘드니깐 좀 더 해봐서 장사까지 배워볼까 고민중임.. 어찌할지 도저히 모르겠음.. 월급이 많은지 적은지 이런것도..비슷한곳에서 일
하는 횽들있으면 적어줘...
참고로 안양국제유통단지임. 고민해결팍팍해줄수있따면 상호명도 알려줄수있음...ㅠㅠ
나 고딩때 전단지 택배 화장품샘풀포장알바좀했었는데. 느끼는건 위두개보다 쉽고 150이상주면은 닥치고 일하라는 교훈얻음
근데 한달있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옴겨 근데 내가보기엔 그정도면 괜찬은거같은데???
일쉽고 150이면 괜찮겠네요^^;;
앞으로 얼마까지 오를수 있는일인지 알아봐야할텐데 [핡]
앞으로 얼마까지 오를수 있는일인지 알아봐야할텐데 [핡]
저두 당장월급에불만은업어요.. 얼마나 오를수있는지는..사장님한테 대노코 물어보면 돼나... 굉장히 무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