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 취업률 때문에 밀어내기 당해서 평택으로 용접하러 간다.
시간을 좀 두고 제약회사쪽 시설관리 알아보려고 했더니 묻지도따지지도 말고 일단 가래...ㅠㅠ
용접자격증도 있지만 그쪽으로 가려고 딴건 아니고 필요할 듯 싶어서 따놓은건데...
교수님 말에서 신뢰가 점점 떨어져가고 있다는걸 몸소 느끼고 있다....
교수님 추천으로 같이 공부하던 동생들 취직했는데 교수님은 미래도 있고 굉장히 좋은 곳이라며 보냈는데
이친구들 모두 하나같이 그만 두려고 한다더라.
2월달 안으로 취업해야된다더니 이력서 열심히 내고 있는데 보내버리네...
나이 올해 서른 하나 먹고 자기 주장도 옳게 못펼치고 \'네.알겠습니다.\'하고 꼬리내려 버리다니...ㅠㅠ
딴건 아니고 그냥 내가 한심해서 글 올리는 거야...
일년짜리 폴리텍 나왔는데 1년제 2년제 합쳐서 내가 자격증 제일 많이 땄다고 하네
취갤에 폴리텍 나온 사람들 많으니 물어봐도 될까?
기능사랑 산업기사 합쳐서 1년에 7개 딴 사람 있는 학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