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프로젝트를 맡으면 끝을 내라는 윗선의 압박

초년생인 그녀들은 기를 쓰고 한다.

다만 남자랑 동급의 스킬을 가진 여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야근을 할수밖에 없는 시스템

체력적으로도 한계가 빨리와서

처음 입사일에 비해  상태가 점점 안좋아짐

전에 내가 다녔던 회사의 경우

설계파트에 일하던 여자분이 cnc가공 파트 사무실로 와서  항상 신세 한탄을 하고는 했음.

게다가 일처리도 답답하기 그지 없어 2-3개월후 나도 손을 놔버림.

그러다가 건강악화로  퇴사.

기계나 설계쪽의 종사하시는 여자분들은 월급책정을 적게 받더라도 근무시간을 반드시 주5일 40시간으로 들어가기 바람.

복지 문제에 관해 중소기업 특히 10명 20명회사는 너무나 열악하기 때문에.

여자는 힘든 면이 많음.

이 글을 읽고 남녀불평등 뭐라 그러지 말길 바람.

현실은 여자들의 일적인 부분은 경리같은 부분을 제외하고 남자보다 뛰어난 케이스를 현재 까지 못봤음.

있다 하더라도 10년경력의 내가 봤을때 이리 드물다는건 남자를 뽑아야 된다는 생각(편견?)을 어쩔수 없이 가지게 함.



이런게  편견이라고 한다면


긍지를 가지고 한번 해보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