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프로젝트를 맡으면 끝을 내라는 윗선의 압박
초년생인 그녀들은 기를 쓰고 한다.
다만 남자랑 동급의 스킬을 가진 여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야근을 할수밖에 없는 시스템
체력적으로도 한계가 빨리와서
처음 입사일에 비해 상태가 점점 안좋아짐
전에 내가 다녔던 회사의 경우
설계파트에 일하던 여자분이 cnc가공 파트 사무실로 와서 항상 신세 한탄을 하고는 했음.
게다가 일처리도 답답하기 그지 없어 2-3개월후 나도 손을 놔버림.
그러다가 건강악화로 퇴사.
기계나 설계쪽의 종사하시는 여자분들은 월급책정을 적게 받더라도 근무시간을 반드시 주5일 40시간으로 들어가기 바람.
복지 문제에 관해 중소기업 특히 10명 20명회사는 너무나 열악하기 때문에.
여자는 힘든 면이 많음.
이 글을 읽고 남녀불평등 뭐라 그러지 말길 바람.
현실은 여자들의 일적인 부분은 경리같은 부분을 제외하고 남자보다 뛰어난 케이스를 현재 까지 못봤음.
있다 하더라도 10년경력의 내가 봤을때 이리 드물다는건 남자를 뽑아야 된다는 생각(편견?)을 어쩔수 없이 가지게 함.
이런게 편견이라고 한다면
긍지를 가지고 한번 해보셈 ...
제가 지금 전문대 기계과 다니고 있는데요... 설계보다는 가공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수학도 잘모르고 물리도 모르거든요
나도 수학 20점대 30점대 였으니까 삼각함수정도면 충분해 요즘 MCT 가공은 다 그려서 하니까 설계 가공 둘다 해야된다. 굳이 나눌수 없어. 오케?
제가 CNC카페가니까 설계는 전부 말리던데요.. 취업갤에서도 그러고.. mct하는게 훨씬 나은가요?
mct하면서도 설계공부 계속 해야되나요?
지금 기계설계 산업기사 공부하고 있는데..
어 MCT가 더 좋아. 왜냐면 실제로 결과물이 나오니까 말야. 설계 100년 해봤자 결과물 나오나? 당연히 결과물 나오는 사람 더줘야 되지 않을까? 다만 MCT할때도 설계는 빼놓을수가 없다. 주는 MCT등등의 CNC를 보되 설계 특히 모델링이 안되면 가공분야에서 절반짜리 밖에 안되기 때문에 필수.
벌꿀형님.. 답변감사합니다. 취갤에 자주 놀러오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