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 어디를 가나

대학원생졸이 해야할 일자리가 있고

4년제졸이 해야할 일자리가 있고

전문대졸이 해야할 일자리가 있고

고졸이 해야할 일자리가 있듯이




사람마다 제각각

머리 그릇, 머리 지식적인 한계도 다른듯.

그런면에서 나 또한 왠지 지식욕구가 크게는 없다.

어느정도의 적당한 선까지는 모를까

그 이상은 굉장한 부담감과 압박감 거부감 한계감이 느껴지기도

이런 나같은 사람 부류에는

지식쪽 보다는 기술 기능직 쪽이 적합할려나?

그럴지도 모르겠다.




문제는 돈이랄까

요즘 시대 사회에서는 능력이 높아야 그만큼 돈이 부여되는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