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장 공부를 위해 인천 폴리텍 근처 회사로
구했더니 이거원~
직원들이랑 좀 친해진 다음에 월급에 관해서 고치고치 깨물으니까 월급이 4달이나 밀렸더라.
곧바로 사장한테 오늘부터 안나간다고 했다. 임금체불은 나한테 안통하니 2주일 일한건 토해놓으라고 엄포는 놓고 왔는데.
쩝 아무래도 노동부 신고하고 말아야할 분위기인듯...
어쩐지 떡값은 주더라고. 얘기들어보니 나만 연휴때 떡값줬더다구만.. 떡같은 회사여.
니네도 중소기업 볼때 잘골라라. 떡같은 회사 고르지 말고
개떡같은 회사 처음으로 걸렸네 에헤랴 디여~
기능장 공부우선으로 하고 회사는 천천히 구해야겠구만~
벌꿀횽 횽은 초대졸이야 대졸이야? 궁금
초대졸이 중소에서 초봉으로 2400 받을 수 있남?
슬픈 현실임
난 그냥 전문학사 학점은행제로 받은놈이여. 무식하거든? 그래도 이계열에서는 잘하는편이라 연봉 4500에서 5천은해 주6일 야근 포함 기준.
돈 잘 버는구만
거긴 아저씨들이 밀링으로 하루종일 돌리더만....ㅋㅋ 인간자동화..ㅋㅋ 월급도 적고 그런회사간 내가 참 판단이 어리석었다.
대기업은 갈 생각 안해봤어? 경력직으로?
대기업은 MCT 자체가 드물고 또한 하나만 계속 깍으니까 윗선 프로그램쟁이(과장 부장급) 빼고는 돈 못벌어.
벌꿀형 똥밟았네 ㅋㅋ
역시 실력이 있으니 존나 쿨하게 나갈수 있는거네... 역시 사람은 배우고 봐야대는구만........... 대단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