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직이야 ,잔업을해야 돈을 번다
그러나 1.5 더 받자고 내가 첨에 계획 한 것을 포기하고 싶진 않다
내 계획은 적당히 일을 해주고 자기계발에 힘쓸 명분과 직장내 위상을 갖는 것
물론 나도 언젠간 잔업을 할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최소 나의 입사 목적은 장래를 위한 ,건강을 위한 생산적이고
규칙적인 킬링타임,그리고 동기부여에 의한 정신재무장
또한 새로 입사 한 직장내 헤게모니를 파악하고
선임들이 나에게 텃새를 부리지 못하게 관리하는것
말이 어려워졌구나 ㅋㅋㅋ
암튼 벳남 외노자 둘이 추노 ,오늘 생산과장한테 잔업 못하겠다고 얘기하니 이넘 얼굴이 이그러짐
물론 잔업 안하면 나 역시 블랙리스트 오른다는것 잘 암
그러나 시급적은 회사에선 절대 내국인 근로자 함부로 못 다룬다 또한 적당히 튕겨야 이넘들 사람 귀한줄 암
여기서 윗넘들 횡포에 세상사 그러려니 하고 스트레스 하소연 하는 청춘들에게 충고하나 한다
어차피 이넘 저넘 모여서 굴러가는 회사는 주연이 전부가 아니다
잘 나가는 회사일수록 인센티브는 왜 있니
횽 첨 직장생활 처음할때 특히 생산기술직은 현장에서 쌈도 많이 일어났어
꼰 놈 있으면 먼저 실력으로 씹어버리고 그것도 안 되면 화장실로 끌고가 박아버렸다
널린게 공장인데 뭐가 아쉽니
내가 시설관리 10년하다 다시 이 계통 돌아온 진짜 중요한 목적은 야성의 회복 그거다
낼은 시설관리에 대해 갈쳐주마 ㅋㅋㅋㅋ
여기는 잔업하고 싶어도 허락안하면 못해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