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부터 프리로 시작해서 누가알아주겠습니까..지좀 한다고 독립했다가 잉여되는게 이바닥인데....혼자서 모든걸 짊어지고 책임지고 일하는것만큼 무서운것이 없어요일잘못되서 해외도피한 기술자들도 간혹봅니다...자기힘으로 자신을 지키는 사람회사노조의 힘으로 자신을 지키는사람어느쪽이 나은삶일까요...저도 기술직에 있는사람으로써...요즘들어 그렇게 세상 힘들게 살필요있나 생각합니다From dcinside app for Android
결론이 뭐여 어떤게 낫다는거야
알아서 살으란 소리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