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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네리마 쪽 사무실과 업무상 메일 주고 받다가 일본쪽 발신자 이름이 리요코라서 기분조은 하루엿다.

내일 또 심화교육 할지 모르겠는데 좆같은 시키려면 돈을 좀 더 주고 시키던가.

아무튼 일하면서 느끼는건데 프로그래밍 업무 보면서 거지같이 집없이 생활하는 프로그래머들 진짜 최고로 인정해줄게.

내일도 리요코랑 메일 주고 받다가 리요코가 \'어제 초콜렛 받았어요?? 안받았으면 제가 줄수 있어요.\' 해줬으면 좋겠다.

시발 하여튼 추노 찍자고 생각하기 일보직전에 0.1초간만 \'안돼!\'라고 소리치면 추노는 무찌를수 있다.

다들 건강한 2월 보내자. 초코렛 좆나 받고싶다. 싯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