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마지막 8초인가 그때 남기고강백호가 투바운드인가? 그거 해서 한골은 일부러 실패한뒤에리바운드해서 고릴라한테 주니까 적이었고경기끝나고 채치수가 뒤에서 머리감싸지니까강백호 울때 찡했는데
해남전 이군 하지만 산왕전 따라올수는 없긔 채치수가 스크린 걸어주고 송태섭이 패스해주면 정대만이쏜다 실패해도 강백호가 오펜스 리바운드를 잡아주는 북산의 믿음 만봐도 푹풍눈물
정확히말하면 강백호가 자유투 2번째 일부러실패 채치수가 잡음 정대만이줌 정대만 삼점쏘지만 전호장이 손톱으로 건드림 노골된거 강백호가 리바운드 고릴라에게 패스하지만 고민규임 강백호 절규
암튼 너무울었더니 눈이 아프다 자야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