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인 부모님 밑에서 자라서물질적으로는 당연히 가난했고정신적으로도 정말 가난합니다 정말 그나마 방황시기에 좋은책 읽어서 사고는 안칠수있었지만살면서 세상에 눈떠가면서 정말 부모님이 너무 원망스럽네요...
니가 부모님을 원망하는 순간에도 부모님은 그래도 자식밖에 없다고 생각하신다..새겨들어
친구,여자 상황이 바뀌면 언제든지 떠나갈 수 있지만 인생살면서 니 생각 해줄 수 있는것 니 부모밖에 없다 명심해라.
세상 원래 그래 가족이 어딨어 세상에 너 혼자 있다고 생각하면 편하고 더 맘 독하게 먹을수있다
너는 원망할 부모님, 가족이라도 있지... 가족없이 방황하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남들과 비교하면.. 욕심은 끝이없어.. 돈으로 니가 집은 살수 있는데 그 집에서 같이 살 가족은 못살거야.. 돈으로 진짜 모든거 살수있는데.. 그게 행복은 아닌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