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일어일문학과를 다니고 있고, 3학년이 되는 올해부터 경영학을 복수전공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주전공: 일어일문학과/ 복수전공: 경영학 전공을 한 사람과
일어일문학과에서 경영학으로 전과 한 뒤, 다시 일어일문학 복수전공을 한 사람,
즉, 주전공: 경영학/ 복수전공: 일어일문학과 를 전공한 사람과 졸업 후 취업시, 차이가 있는가 입니다.
* 주전공: 일어일문학과/ 복수전공: 경영학 전공 & 주전공: 경영학/ 복수전공: 일어일문학과
그저 A-B 냐 B-A 냐의 문제인가요? 아님 혹시나 주전공이 경영학일경우 조금이라도 유리한가요?
그리고 전과 기록이 남으면, 취업시 불리한가요?
차이가 있다면 어느정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대학교 인적 사항에 전과 기록 남는건 알고 있을꺼고?
편입 같은 방법에 비하면 불이익이 없는 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음
그럼 전과해서라도 주전공을 경영하는게 낫다는 말씀이신가요? AB, BA 똑같이 취급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