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으로 밥 먹을 생각 전혀 없어서 오기 전에 굉장히 절망 했었는데 와보니 할만 한거 같다.
온지 삼일째인데 아직 용접 한번 못해봤음...
삼성 디스플레이는 두번 들어가 봤음...
오늘은 서류 작업중...
비싼 기계 보수 해주는 거라서 실수 하면 안되기 때문에 아직은 못시킨다고 함...
집은 32평 1년간 줌...(혼자삼) 물론 각종 세금은 내가 내야함.
연봉은 2400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음. 보너스 포함 금액임.
노트북 지원해준다함.
솔직히 굉장히 더럽고 쇳가루 날리는 작업현장 예상했었는데 그런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대기업 장비 유지보수와 공장에서 물건 만드는 것 약같 있는데 공장에서 물건 만드는 것도
비싼거라서 일단 몇개월간은 용접 안시킨다고 해요.
괜찮은거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