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인생이니 어쩌니 거만떨면서 훈계질하는 꼴을 다보네..
건방떠는 꼬라지에 비해 \"서울에 이름있는 학교\"로 얼버무린걸 볼때 니가 나보다
흔히 말하는 좋은 학교를 나왔을리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한마디 해줄게 ㅋ
어디 미팅나가서 학교이름 대면 \"괜찮은데 다니네~\" 같은 소리 한두번 들은것처럼 사회에서도 그렇게 널
대우해줄거라 생각하지 마라. 고딩때 나름 좆빠지게 공부해서 남부끄럽지 않은 대학 갔으니까 당연히
그만큼의 아웃풋은 보장받아야 할 거 같은 기분이 들지?
니가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들은 서울대, 카이스트 혹은 해외 유수의 대학 정도는 되어야
학벌좋다는 인사치례 한마디라도 해준다. 연고대 이하로는 학교 얘기조차 나올 일이 없어.
\"우리과 선배는 어디어디 갔다던데\" 같은 소릴 하고 싶겠지만 그건 니 선배가 4년내내 열심히 한 결과고
지금 수준 떨어지는 학벌 하나 믿고 장밋빛 희망에 부풀어 있는 넌 그 선배처럼은 못될 확률이 높다.
그리고 대딩들의 가장 큰 착각중 하나가 입사만 하면 끝이라고 생각한다는건데 가서부터가 시작이야.
그리고 그 이후로는 아까 말한 수준의 학벌이라도 실력을 보여줬을때 \"오 역시~출신!\" 정도 들을 수 있는
+@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거다.
결국 하버드 로스쿨이나 와튼 MBA 정도 되지 않고서는 얄팍한 학교 꼬리표따윈 가랑이 사이에 말아넣고
스스로를 최대한 낮추고 커리어 플랜을 세우고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다.
여기서 니가 밑바닥인생이라고 까댄 횽들은 최소한 자기 앞날 걱정하면서 밥벌이하면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다.
찌질한 레포트나 끄적거리고 통계식이나 외우면서 유치한 팀플젝이나 하는 등록금 버러지가 깔 자격은 없다는거지.
알아 처먹었으면 가서 공부해라. 니가 지껄이는 토익 공모전 등등 중에 \"준비중\"이 아니라 니 \"스펙\"인 게 몇개나 있지?
누구보고 하는 얘기임여
디씨에서 글싸지르다보면 언젠가는 테클이 들어오고 드러운꼴을 겪게됨 ㅋㅋ
나도 가끔 잘난척하고 미친척 할때 잇어. 아무리 얘기해줘도 직접 겪지 않는이상 귀에 안들어 오지. 너가 판단하고 말한게 아마도 그녀석이 곧 당할일이겠지. 자체정화하는 사람들은 그나마 똑똑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