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함...
심심한 관계로 썰렁한 이야기 하나하겠음...
내가 군에서 이등병 때 이야기임. 내가 겨울에 입대 했는데 입대 한지 1주일만에 보일러가 고장난거임.
내가 있던 곳은 시설이 후진데라 뭐 고장난게 많았음.
난 능력자이므로...(그냥 농담식으로 말한거니 태클 걸지 맙시다.) 내가 보일러를 고쳤음.
그 해 겨울 나는 보일러를 고치며 살았음... 좀 많이 과장하고 거짓말 많이 보태자면... 훈련 시간보다 보일러 고치는 시간이 더 많았다고나 할까?
보일러병은 어디서 뭐하냐 병신아 그리고 그 부대 행보관은 좆병신이냐
역시 폴리좆특공대들은 손재주가 남다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