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에서 일하다가 대형마트 선임걸고 들어왓는데 졸라 힘들어서 못해먹겟다.

원래 내가 병이있어서 군면제까지 받았는데 몸이안좋아서 남들보다 더빨리 피로해짐..
그런데 일하는사람은 기사 1명 혹은 많아야 두명 그리고 주임나랑 설비주임 한명 그리고 소장인데
소장은 일졸래많음 거의 앉아서 쉬지를 못할정도 그런데 돈받는거 별로 차이안남.
그리고 설비주임은 한번봣는데 알고보니 이번달까지 하고 그만둔다고함 힘들어서..
그리고 나는 전기주임인데 실무 초보라 답답한데 나 알려줄사람이 없음.
기사는 야근2 일근2명인데 휴일에따라 바껴지는데 시밤 대형마트 큰데를 파트구분없이 다한다고하니 너무힘듬.
거기다 밥도 밥시간되도 바빠서 제때못먹고 퇴근도 말이 6시퇴근이지 6시반쯤에 옷갈마입게됨.

인제 일한지 3일됏는데 너무돌아다녀서 발아프고 일도 내가하던시스템이랑 정반대라 더피곤한듯.
처음부터 목표를 1년으로 잡았는데 시밤 여기알고보니 젤오래근무한사람이 1년조금넘고 대부분 2~3달 근무한사람들 ㅋㅋ
일단 다니면서 힘들어서 좋은자리 나오면 갈까생각중인데 아파트는 어떤지 모르겟네
아파트 선임걸고가면 막 천장타고 건축 기계작업 구분없이 다하고 그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