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식당에서 주방직원 구하길래 면접보고 왔습니다.
급여는 좀 센 편이구요.
사장은 참 인상이 좋아보이는데 주방일이 고되다고 남자든 아주머니든 한국 분들은
새로 오시면 하루, 이틀만 하고 그만 둬서 난감하다고 하시더군요.
현재 주방에는 조선족 아주머니 두 분과 한국 아줌마 이렇게 계시답니다.
일하게 된다면 아주머니 빼고 저 혼자 남자인데 뭐 그런거야 감수한다고 쳐도
조선족과 일해본 적이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군요.
요식업계 아니더라도 조선족과 같이 일해보신 분들 경험담 좀 부탁드려요.
중국사람이랑 일해본경험상 그들은 한국인이라 볼수 없고 중국인으로 봐야한다. 한국말을 하는 중국인. 그러니까 겉으로는 친절하되 신뢰까지는 주지않으면서 서로 터치만 안하면 될듯. 중국인들의 무서운 점은 중화사상이란게 있는데 한놈 때리면 20명이 온다 간단하게 말해서
조선족 아줌마면 사근사근 영업미소와 같이 대화하렴
내몸의벌꿀/ 답변 감사.. 제가 조선족에 좀 편견이 있는지라.. 칼과 불이 있는 주방이라 더욱 조심해야 겠어요.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